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21제19회

개인대상 실천모델해결중심모델

9.해결중심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사회복지실천기술론 9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해결중심모델과 먼 것을 고른다. 과거를 깊이 탐색하지 않는다 — 원인을 몰라도 해결은 만들 수 있다고 보아 지금과 앞날에 눈을 둔다.

  1.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를 변화시키는 전문가가 아니라 변화에 도움을 주는 자문가 역할을 한다.

    정답: X

    답을 알려 주는 전문가가 아니라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해결을 찾도록 곁에서 묻는 자문가 자리에 선다. 「알지 못함의 자세」가 그 태도이며, 묻는 쪽이 배우는 쪽이 된다.

  2. 문제의 원인과 발전과정에 관심을 두기보다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본다.

    정답: X

    왜 그렇게 되었는지 캐는 대신 어떻게 하면 나아질지를 함께 찾는다. 원인 규명과 해결 구성은 다른 일이라고 보며, 원인을 몰라도 해결은 만들 수 있다고 전제한다.

  3. 모든 사람은 강점과 자원,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한다.

    정답: X

    누구에게나 이미 지닌 강점과 자원, 스스로 해내는 능력이 있다고 전제한다. 그래서 없는 것을 채우기보다 있는 것을 찾아 넓히는 쪽으로 개입이 짜인다.

  4. 클라이언트의 견해를 존중한다.

    정답: X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해결인지 정하는 사람은 클라이언트다. 사회복지사가 정상의 기준을 들이대지 않으며, 그것이 비규범적이라는 말이 가리키는 자리다.

  5. 클라이언트의 과거에 관해 깊이 탐색하여 현재와 미래에 적응하도록 돕는데 관심을 둔다.

    정답: O

    과거를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해결중심모델은 원인을 몰라도 해결은 만들 수 있다고 보아 지금과 앞날에 눈을 두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통찰에 이르게 하는 것은 정신역동 쪽의 방식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