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21제19회

개인대상 실천모델정신역동·심리사회모델

11.정신역동모델의 개념과 개입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전이는 정신역동 치료에 방해가 되므로 이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

ㄴ. 무의식적 갈등이나 불안을 표현하도록 하여 자신의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통찰 할 수 있도록 한다.

ㄷ. 클라이언트와 라포가 형성되기 전에 해석을 제공하는 것이 관계형성에 도움이 된다.

ㄹ. 훈습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불안은 최소화되고 적합한 방법으로 자신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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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사회복지실천기술론 11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정신역동모델을 묻는다. ㄱ은 전이가 오히려 치료의 재료이고, ㄷ은 라포가 선 뒤에 해석해야 한다 — 관계가 서기 전의 해석은 반발만 부른다.

  1. ㄱ, ㄷ

    정답: X

    ㄱ·ㄷ 둘 다 뒤집힌 진술이다. 전이는 활용해야 할 것이고, 해석은 관계가 선 뒤에 써야 한다.

  2. ㄴ, ㄹ

    정답: O

    ㄴ·ㄹ이 옳다. ㄴ 무의식적 갈등과 불안을 말로 꺼내게 해 스스로 이해하고 통찰에 이르게 하는 것이 이 모델의 목표다. ㄹ 훈습으로 같은 문제를 되풀이해 다루면 불안이 줄고 자기 문제를 다룰 힘이 생긴다. ㄱ은 거꾸로다 — 전이는 방해물이 아니라 분석해야 할 핵심 재료이며, 과거의 관계가 지금 눈앞에 되살아난 것이므로 그 자리에서 다룰 수 있다. ㄷ도 틀렸다 — 라포가 서기 전의 해석은 「나를 함부로 규정한다」는 반발을 불러 관계를 해친다.

  3. ㄱ, ㄴ, ㄷ

    정답: X

    ㄱ·ㄷ이 섞였고 옳은 ㄹ이 빠졌다. 전이의 자리와 해석의 시점 둘 다 어긋났다.

  4. ㄴ, ㄷ, ㄹ

    정답: X

    ㄷ이 섞였고 옳은 것 하나가 빠졌다. 해석은 관계가 선 뒤에 조심해서 쓰는 기법이다.

  5. ㄱ, ㄴ, ㄷ, ㄹ

    정답: X

    ㄱ·ㄷ이 섞였다. 나머지 둘은 옳으므로 그 두 자리의 방향만 바로잡으면 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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