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21제19회

가족대상 실천가족사정

23.가족대상 사회복지실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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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사회복지실천기술론 23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가족실천을 묻는다. 옳은 것은 항상성이다 — 가족은 자라나면서도 지나친 변화는 눌러 일정한 안정을 지키려 한다. 나머지는 순환적 인과성·동귀결성·하위체계·사이버네틱스를 각각 뒤집어 놓았다.

  1. 누가 가족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제공자인지 확인하기 위해 순환적 인과관계를 적용한다.

    정답: X

    원인제공자를 찾지 않는다. 순환적 인과관계는 누가 먼저인지 가릴 수 없이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자 결과가 된다는 것이므로, 원인제공자를 확인하려고 쓰는 개념이 아니다.

  2. 동귀결성을 적용하여 어떤 결과에 어떤 하나의 원인이 작용하였는지를 밝힌다.

    정답: X

    하나의 원인을 밝히는 개념이 아니다. 동귀결성은 출발이 달라도 같은 결과에 이를 수 있다는 뜻이므로, 오히려 원인이 하나가 아님을 말한다.

  3. 가족은 사회환경의 하위체계이나 그 내부는 하위체계가 없는 체계다.

    정답: X

    안에도 하위체계가 있다. 가족은 사회의 하위체계이면서 그 안에 부부·형제·부모자녀 하위체계를 품는다. 이 이중의 자리를 홀론이라 하며, 어느 층에서 보느냐에 달렸다.

  4. 가족체계는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면서도 지나친 변화는 제어하며 일정한 안정성을 유지하고 자 한다.

    정답: O

    옳다. 가족은 자라고 달라지기를 바라면서도 지나친 변화는 눌러 일정한 안정을 지키려 한다. 이 성질이 항상성이며, 그래서 개입이 들어가면 가족이 먼저 저항하는 일이 흔하다.

  5. 일차적 사이버네틱스에서 가족은 스스로 창조하고 독립된 실제이며 사회복지사를 가족과 완 전히 분리된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정답: X

    이차적 사이버네틱스의 설명이다. 사회복지사도 그 가족체계의 일부가 된다고 보는 것은 이차적 사이버네틱스이고, 일차적은 치료자가 밖에서 가족을 관찰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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