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론 · 2025제23회

추진체계와 자원사회복지관·협의회·모금회

4.한국의 지역사회복지 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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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지역사회복지론 4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한국 지역사회복지사의 연대를 잇는다. 걸리는 자리는 희망복지지원단이다 — 시·군·구에 통합사례관리를 맡기려고 2012년에 설치했으므로 2010년대의 일이다.

  1. 1950년대 - 외국민간원조한국연합회(KAVA) 결성

    정답: X

    한국전쟁 뒤 들어온 외국 원조기관들이 1952년 KAVA를 만들어 활동을 조정했다. 개별 구호에서 조직적 협력으로 옮겨 간 자리이자 전문 사회사업이 들어온 통로로 평가된다.

  2. 1980년대 - 사회복지관 운영ㆍ건립 국고보조사업 지침 마련

    정답: X

    1980년대에 사회복지관 운영·건립 국고보조사업 지침이 마련되면서 사회복지관이 전국으로 퍼질 제도적 발판이 놓였다. 1989년 주택건설기준 규정으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사회복지관 건립이 의무화되기도 했다.

  3. 1990년대 - 재가복지봉사센터 설치ㆍ운영

    정답: X

    재가복지봉사센터는 1992년부터 사회복지관에 붙여 설치·운영되었다. 시설에 모아 놓고 돌보는 대신 집으로 찾아가는 서비스가 제도로 자리 잡은 출발점이 된다.

  4. 2010년대 - 읍ㆍ면ㆍ동 복지허브화사업 실시

    정답: X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2016년부터 시작되어 동주민센터를 행정복지센터로 바꾸고 맞춤형 복지팀을 두게 했다. 가장 가까운 행정단위를 복지의 거점으로 삼으려던 개편이다.

  5. 2020년대 - 시ㆍ군ㆍ구 희망복지지원단 설치ㆍ운영

    정답: O

    2020년대가 아니라 2010년대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가구를 시·군·구 단위에서 통합적으로 맡기 위해 2012년 4월 설치되었다. 열 해가 밀려 적힌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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