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3국가직

자산유형자산의 후속측정

15.(주)한국이 20×1년 초 건물을 사용할 목적으로 토지와 건물을 ₩150,000에 일괄 취득하였다. 취득일 현재 토지와 건물의 공정가치는 각각 ₩100,000이다. (주)한국은 매년 말 토지를 재평가하며, 토지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은 20×4년 초 토지를 ₩90,000에 처분하였으며, 처분시점에 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였다. (주)한국의 토지와 관련된 회계처리의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구분20×1년 말20×2년 말20×3년 말
공정가치₩80,000₩70,00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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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회계원리 15번 해설

정답: 3

  1. 20×1년도 당기손익의 증감은 없고 기타포괄이익 ₩5,000이 증가한다.

    정답: O

    토지 취득원가는 공정가치가 같으므로 ₩150,000의 절반인 ₩75,000이다. 20×1년 말 ₩80,000으로 올라 ₩5,000이 재평가잉여금으로 쌓인다. 옳은 설명이다.

  2. 20×2년도 당기손실 ₩5,000이 발생하고 기타포괄이익 ₩5,000이 감소한다.

    정답: O

    ₩80,000에서 ₩70,000으로 ₩10,000 떨어졌다. 쌓아 둔 재평가잉여금 ₩5,000을 먼저 헐고 나머지 ₩5,000을 당기손실로 인식한다. 옳은 설명이다.

  3. 20×3년도 당기손익의 증감은 없고 기타포괄이익 ₩20,000이 증가한다.

    정답: X

    ₩70,000에서 ₩90,000으로 ₩20,000 올랐지만, 전에 당기손실로 털었던 ₩5,000을 먼저 당기이익으로 되돌린다. 따라서 당기이익 ₩5,000과 기타포괄이익 ₩15,000으로 나뉜다.

  4. 20×4년도 자본 총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정답: O

    장부금액 ₩90,000짜리를 ₩90,000에 팔았으므로 처분손익이 없고, 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옮기는 것은 자본 안에서의 대체라 총계가 변하지 않는다.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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