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 · 교육행정 이론
교육행정 이론 — 과학적 관리·인간관계·관료제
교육행정 이론은 과학적 관리론(테일러ㆍ보비트: 능률ㆍ표준화ㆍ분업, 계획과 실행의 분리)에서 인간관계론(메이요의 호손실험: 비공식 조직ㆍ사기ㆍ인간관계, 행정 민주화)으로 발전했다. 베버의 관료제는 분업ㆍ전문화, 권위의 계층화, 규정ㆍ규칙, 몰인정성, 경력지향성의 특성을 가지며 각각 순기능과 역기능(권태ㆍ경직성ㆍ사기저하ㆍ목적전도 등)을 동반한다. 허즈버그(동기-위생)ㆍ맥그리거(X-Y)ㆍ브룸(기대) 등 동기이론도 출제된다.
이해하기
호손실험=인간관계론(과학적 관리 아님). 보비트의 과학적 관리에서 교원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행정은 관리자가 맡는다(교원이 행정 책임도 진다고 하면 오답). 관료제 특성-역기능 매칭('경력지향성-무사안일', '몰인정성-사기저하', '규정-경직성')에서 '의사소통 저해'는 권위의 계층화의 역기능이다. 허즈버그의 근무조건ㆍ보수는 '위생요인'(동기요인 아님).
핵심 포인트
- 1과학적 관리=능률ㆍ분업, 인간관계=호손실험ㆍ사기.
- 2보비트: 교원은 교수 전념ㆍ행정은 관리자(교원이 행정 책임 아님).
- 3관료제: 경력지향성→무사안일, 권위계층화→의사소통 저해.
- 4허즈버그: 근무조건ㆍ보수=위생요인.
틀린 표현 바로잡기
✕ 호손실험이 계기가 되어 등장한 교육행정 이론은 과학적 관리론이다.
○ 호손실험을 계기로 등장한 것은 인간관계론이다.
✕ 베버 관료제에서 경력지향성의 역기능은 의사소통 저해다.
○ 의사소통 저해는 권위의 계층화의 역기능이다. 경력지향성의 역기능은 무사안일ㆍ연공서열의 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