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26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21/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회계원리 · 2023년 제26회금융자산FVOCI 채무상품21.취득한 사채(채무상품)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한 경우의 회계처리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손상은 고려하지 않는다.)①취득과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가산한다.②처분할 경우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누적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③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을 경우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과 차이가 없다.④액면금액 미만으로 취득(할인취득)한 경우 이자수익 인식금액이 현금으로 수취하는 이자금액 보다 크다.⑤이자수익은 매 보고기간 말의 현행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인식한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3년 회계원리 21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5번해설 요약FVOCI 채무상품은 이자수익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잡고(AC와 같음), 공정가치 변동만 기타포괄손익에 담았다가 처분할 때 재순환한다. 지분상품은 재순환하지 않는다.① 취득과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가산한다.정답: OFVPL이 아닌 분류에서는 거래원가를 최초 공정가치에 더한다. 당기비용으로 보내는 것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으로 분류했을 때뿐이다.② 처분할 경우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누적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정답: O채무상품을 FVOCI로 담으면 처분할 때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재순환). 지분상품과 갈리는 자리다.③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을 경우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과 차이가 없다.정답: OFVOCI 채무상품의 당기손익은 상각후원가(AC)로 분류했을 때와 같다. 유효이자율로 이자수익을 잡는 것이 같고, 다른 것은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에 담아 두는지 여부뿐이다.④ 액면금액 미만으로 취득(할인취득)한 경우 이자수익 인식금액이 현금으로 수취하는 이자금액 보다 크다.정답: O할인취득이면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보다 높으므로, 유효이자율로 계산한 이자수익이 실제로 받는 표시이자보다 크다. 그 차액만큼 장부금액이 액면을 향해 올라간다.⑤ 이자수익은 매 보고기간 말의 현행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인식한다.정답: X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에 정해진 유효이자율로 인식한다. 보고기간 말마다 시장이자율로 다시 잡는 것이 아니다 — 시장이자율의 변동은 공정가치에 반영되어 기타포괄손익으로 갈 뿐, 이자수익 계산에는 쓰지 않는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금융부채와 사채 — 유효이자율법이 장부금액을 밀고 간다 →← 20번22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