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금융부채는 계약에서 나온 현금 지급의무라 선수금·충당부채·미지급법인세는 들지 않는다.
- 할인발행은 유효이자율 > 표시이자율이고 장부금액이 액면을 향해 커진다.
- 이자비용 = 그해 첫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이며 액면이자와의 차이가 상각액이다.
- 할인발행은 이자비용이 해마다 늘고 할증발행은 준다 — 현금이자는 매년 같다.
- 상환손익은 상환대가와 그날의 장부금액을 견주며 일부 상환이면 그 비율만큼만 본다.
표시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아 싸게 팔린다. 장부금액이 해마다 커지고 이자비용도 늘어난다.
표시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아 비싸게 팔린다. 장부금액이 해마다 줄고 이자비용도 준다.
더 알아보기
확정 수량의 자기주식을 확정 금액과 바꾸는 계약은 지분상품이지만, 인도할 주식 수나 금액이 변동하면 금융부채가 된다. 겉모습은 주식 발행 약속인데 실질이 빚에 가까우면 부채로 보는 것으로, 형식보다 실질을 따지는 원칙이 드러나는 자리다. 전환사채처럼 부채와 자본의 성격이 섞인 상품을 두 요소로 나누어 인식하는 것도 같은 사고에서 나온다.
취득과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가산한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이 아닌 금융자산은 취득 거래원가를 최초 공정가치에 더한다.
2023년 제26회 21번 문제 보기 →처분할 경우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누적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
FVOCI 채무상품은 처분할 때 쌓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 — 지분상품은 재분류하지 않는다.
2023년 제26회 21번 문제 보기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을 경우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과 차이가 없다.
FVOCI 채무상품은 공정가치 변동분만 기타포괄손익으로 보내므로, 당기손익은 상각후원가 분류와 같다.
2023년 제26회 21번 문제 보기 →액면금액 미만으로 취득(할인취득)한 경우 이자수익 인식금액이 현금으로 수취하는 이자금액 보다 크다.
할인취득하면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보다 높아 이자수익이 받는 현금이자보다 크고, 그 차이만큼 장부금액이 는다.
2023년 제26회 21번 문제 보기 →이자수익은 매 보고기간 말의 현행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인식한다.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 때 정한 유효이자율로 인식하고, 보고기간 말 시장이자율은 공정가치 평가에만 쓴다.
2023년 제26회 21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