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작용에 따른 넷 — 지배권 · 청구권 · 형성권 · 항변권.
- 형성권은 한쪽 의사표시로 관계를 바꾼다 — 취소·해제·추인·상계·예약완결.
- 형성권에는 제척기간이 걸리고 중단되지 않는다.
- 항변권은 청구를 막아 세우는 권리 — 동시이행·최고검색.
- 권리 경합 시 어느 쪽이든 골라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 판례다.
물건을 직접 지배한다. 누구에게나 주장할 수 있고 배타성이 있다.
특정인에게 요구한다. 그 사람에게만 미치고 같은 내용이 여럿 서도 된다.
더 알아보기
소멸시효는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벌하는 제도라 권리자가 깨어 있음을 보이면(청구·압류·승인) 중단되어 처음부터 다시 흐른다. 제척기간은 법률관계를 빨리 확정하려는 제도라 권리자의 태도와 상관없이 흐르고 중단이 없다. 형성권에 제척기간이 걸리는 것은 그 권리가 상대의 동의 없이 관계를 바꾸는 힘이라, 오래 매달아 두면 상대가 어느 쪽으로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건물의 신축에 의한 소유권취득
건물을 새로 지으면 앞선 권리자 없이 소유권이 처음 생기므로 원시취득이고, 등기 없이도 소유권을 얻는다(민법 제187조).
2022년 제25회 24번 문제 보기 →유실물의 습득에 의한 소유권취득
유실물은 법률에 따라 공고한 뒤 6개월 안에 소유자가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습득자가 소유권을 원시취득한다(민법 제253조).
2022년 제25회 24번 문제 보기 →무주물의 선점에 의한 소유권취득
주인 없는 동산을 소유 의사로 점유하면 선점자가 소유권을 원시취득한다 — 주인 없는 부동산은 국유가 된다(민법 제252조).
2022년 제25회 24번 문제 보기 →부동산점유취득시효에 의한 소유권취득
점유취득시효는 전 소유자의 권리를 넘겨받는 것이 아니라 법률 규정에 따라 새로 얻는 원시취득이다(민법 제245조 제1항, 대판 2004다31463).
2022년 제25회 24번 문제 보기 →근저당권 실행을 위한 경매에 의한 소유권취득
경매의 매수인은 채무자·소유자의 권리를 넘겨받는 것이므로 경매에 의한 소유권취득은 원시취득이 아니라 승계취득이다(민사집행법 제135조).
2022년 제25회 24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