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개론 · 2026제14회

PART 1 행정학총론거버넌스와 신공공서비스론

55.신공공서비스론(New Public Service)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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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행정학개론 55번 해설

정답: 1

  1. 관료의 반응 대상은 고객이 아닌 시민이다.

    정답: O

    덴하트(Denhardt)는 응대할 상대를 소비자가 아니라 권리를 가진 시민으로 놓았다.

  2. 공익은 행정의 목적이 아닌 부산물이며, 개인이익의 총합이라고 강조한다.

    정답: X

    신공공서비스론에서 공익은 부산물이 아니라 대화로 빚어내는 목적 자체다.

  3. 성과에 대한 기본적 통제만을 전제로 상당히 폭넓은 재량권을 부여하는 분권화된 조직구조를 선호한다.

    정답: X

    성과 통제만 두고 재량을 넓히는 분권 조직은 신공공관리가 그리는 그림이다.

  4. 민간기업의 경영 경험과 경제이론들과의 접목을 통해 시민을 경제적 차원에서 자율적인 소비자로 간주한다.

    정답: X

    시민을 자율적 소비자로 보는 쪽은 신공공서비스론이 아니라 신공공관리다.

  5. 정부의 역할은 시장과 정부로 이원화해서 ‘노젓기’ 기능은 민간영역의 시장에 넘기고, ‘방향잡기’에 해당하는 정책개발 등의 핵심기능에 집중하는 것이다.

    정답: X

    노젓기를 넘기고 방향잡기에 집중하라는 것은 오스본·게블러(Osborne & Gaebler)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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