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원론 · 2025년 제36회

거시경제학개방경제의 거시균형

69.자본이동이 완전한 소규모 개방경제의 먼델-플레밍모형하에서 변동환율제인 경우,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증가시킬 때 발생하는 단기적 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단, 국내외 국가의 물가는 고정)

ㄱ. 순수출 증가

ㄴ. IS곡선의 우측 이동

ㄷ. LM곡선의 우측 이동

ㄹ. 자국화폐의 평가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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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제학원론 69번 해설

정답: 모든 번호(전항정답)

  1. ① ㄱ, ㄴ

    정답: X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ㄱ·ㄴ은 옳지만, 통화량을 늘리면 가장 먼저 일어나는 LM곡선의 우측 이동(ㄷ)이 빠졌다.

  2. ② ㄱ, ㄷ

    정답: X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환율-소득 평면(IS∗-LM∗)에서는 IS∗가 그대로라 ㄱ·ㄷ이 답이지만, 이자율-소득 평면에서는 순수출이 늘어 IS도 오른쪽으로 옮긴다(ㄴ).

  3. ③ ㄴ, ㄷ

    정답: X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ㄴ·ㄷ은 옳지만, 자본이 빠져나가 통화가치가 떨어지면서 순수출이 늘어나는 것(ㄱ)이 빠졌다.

  4. ④ ㄴ, ㄹ

    정답: X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통화량이 늘어 국내이자율이 내려가면 자본이 빠져나가 자국화폐는 평가절하된다(ㄹ 틀림). ㄱ·ㄷ도 빠졌다.

  5. ⑤ ㄷ, ㄹ

    정답: X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ㄷ은 옳지만 ㄹ이 거꾸로다. 국내이자율이 세계이자율 아래로 내려가면 돈이 해외로 나가 자국화폐 가치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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