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는 경우, 당초 약정에 의한 지급기일의 지연으로 인하여 추가로 발생하는 이자상당액은 취득원가에 포함하지 않는다.
이해하기
취득원가는 '자산 자체의 대가'만 반영해야 하므로, 지급이 늦어져 추가로 물게 된 이자는 자산의 가치와 무관한 '지연에 대한 대가'로 보아 원가에서 제외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핵심 포인트
- 실지거래가액으로 취득가액을 산정할 때, 지급기일 지연에 따른 이자상당액은 취득원가에서 제외된다.
- 정상적인 할부이자·금융비용 등도 원칙적으로 자산의 취득원가와는 별개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함께 정리해야 한다.
- 필요경비 항목을 다툴 때는 '자산 자체의 대가인지, 지급 조건에 따른 부수 비용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지연이자도 취득을 위해 지출했으니 취득원가에 포함된다고 착각하기 쉽다 — 명시적으로 제외되는 항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