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조사론 · 2018제16회

측정신뢰도·타당도

10.측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8사회복지조사론 10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측정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개념화와 조작화의 순서다 — 개념화는 뜻을 정하는 추상적 단계이고, 잴 수 있는 형태로 내려오는 구체화는 조작화의 몫이다.

  1. 개념의 구체화 과정에서 포괄성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정답: X

    개념을 하위 차원으로 쪼갤 때는 그 개념이 담아야 할 범위를 빠짐없이 덮어야 한다. 한 차원이 빠지면 그만큼 재려던 것을 덜 재게 되어 내용타당도가 낮아진다.

  2. 개념의 경험화 과정에서 변수를 구성하는 속성들 간의 구분이 분명해야 한다.

    정답: X

    속성끼리 겹치면 응답자가 어디에 답해야 할지 알 수 없다. 서로 배타적이면서 전체를 덮도록 나누는 것이 원칙이며, 그러지 않으면 같은 사람이 두 범주에 걸리게 된다.

  3. 신뢰도가 높은 측정을 위해서는 문항 간 내적 일관성을 가져야 한다.

    정답: X

    여러 문항이 같은 것을 재고 있어야 그 합이 뜻을 갖는다. 크론바흐 α로 그 맞물림을 확인하며, 값이 낮으면 다른 것을 재고 있는 문항을 찾아 손봐야 한다.

  4. 측정은 개념의 현상적 구조와 경험적 측정값들이 일치될수록 정확해진다.

    정답: X

    머릿속의 개념 구조와 실제로 나온 측정값의 짜임이 서로 맞아떨어질수록 그 측정이 개념을 제대로 잡아낸 것이다. 요인분석으로 그 일치를 확인한다.

  5. 개념화가 조작화에 비해 경험적 차원에서의 구체화 정도가 높다.

    정답: O

    순서가 거꾸로다. 개념화는 「우울이란 무엇인가」의 뜻을 정하는 추상적 단계이고, 조작화는 그것을 「CES-D 20문항의 총점」처럼 잴 수 있는 형태로 내려놓는 단계다. 구체화의 정도가 높은 쪽은 조작화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