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20제18회

실천기술의 기초전문성과 지식기반

8.초기면접을 위한 준비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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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사회복지실천기술론 8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초기면접 준비와 먼 것을 고른다. 모든 질문을 미리 확정해 두면 안 된다 — 클라이언트가 꺼낸 이야기를 따라가야 하므로 얼개만 잡아 두고 유연하게 간다.

  1. 면접 목적을 잠정적으로 설정한다.

    정답: X

    무엇을 알아보려는 자리인지 대강 정해 두어야 이야기가 흘러가지 않는다. 다만 「잠정적으로」인 것은 만나 보면 예상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며, 그때는 고쳐 잡는다.

  2. 모든 질문을 사전에 확정해 놓는다.

    정답: O

    확정해 두지 않는다. 질문을 다 정해 놓고 그대로 읽으면 클라이언트가 꺼낸 이야기를 따라갈 수 없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다. 얼개만 잡아 두고 그 자리에서 흐름에 맞춰 물어 가는 것이 원칙이다.

  3. 슈퍼바이저나 동료에게 미리 조언을 구한다.

    정답: X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무엇을 살펴야 할지 먼저 겪어 본 사람에게 물어 두면 헛짚지 않는다. 슈퍼비전과 동료 자문이 그 자리이며, 준비의 한 절차로 놓인다.

  4. 클라이언트 특성을 고려하여 시설환경에 대한 준비를 한다.

    정답: X

    아동인지 노인인지 장애가 있는지에 따라 자리와 시간, 공간의 준비가 달라진다. 환경 자체가 첫인상을 좌우하므로 만나기 전에 미리 살펴 갖춰 두어야 한다.

  5. 의뢰서에 있는 클라이언트의 문제와 관련한 전문 지식을 보완한다.

    정답: X

    의뢰서에 적힌 문제를 모르는 채 만나면 무엇을 물어야 할지조차 알 수 없다. 관련 지식을 미리 채워 두는 것이 준비에 들며, 그래야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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