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19제17회

개인대상 실천모델해결중심모델

11.해결중심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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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사회복지실천기술론 11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해결중심모델과 먼 것을 고른다.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는 것은 기적질문이며, 대처질문은 이미 버텨 온 힘을 짚는 물음이다.

  1. 클라이언트 지향적 모델이다.

    정답: X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해결인지 정하는 사람이 클라이언트이므로 클라이언트 지향적 모델이라 부른다. 전문가의 틀을 들이대지 않는다는 것이 그 뜻이다.

  2. 임시대응적 기법이라는 비판이 있다.

    정답: X

    원인을 다루지 않고 지금 되는 것만 넓힌다는 점에서 임시로 덮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는다. 이 모델이 늘 함께 지적받는 자리이며, 옹호자들은 그래도 통한다고 답한다.

  3. 메시지 작성과 전달, 과제를 활용한다.

    정답: X

    회기 끝에 칭찬과 과제를 담은 메시지를 만들어 전하는 절차가 있다. 무엇을 더 해 볼지 정해 내보내는 것이 그 방식이며, 팀이 함께 메시지를 짜기도 한다.

  4.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 협력적 관계를 중시한다.

    정답: X

    클라이언트를 자기 삶의 전문가로 보아 나란히 서서 함께 해결을 만든다. 「알지 못함의 자세」가 그 태도이며, 묻는 쪽이 오히려 배우는 자리에 선다.

  5.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는 대처질문을 활용할 수 있다.

    정답: O

    기적질문의 설명이다.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해 그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것은 기적질문이고, 대처질문은 「그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견뎌 오셨나요」처럼 이미 버텨 온 힘을 짚는 물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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