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19제17회

가족대상 실천가족사정

15.가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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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사회복지실천기술론 15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가족과 먼 것을 고른다. 가족에도 권력구조가 있다 — 누가 정하고 누가 따르는지의 위계가 있으며, 그 불균형이 폭력과 학대의 바탕이 되기도 한다.

  1. 사회 변화에 따라 가족의 구조와 기능도 변화한다.

    정답: X

    산업화·저출산·1인 가구처럼 사회가 달라지면 가족의 모양과 하는 일도 함께 달라진다. 가족이 사회변화에 민감한 체계인 까닭이며, 그래서 가족의 정의도 계속 넓어진다.

  2. 위기 시 가족은 역기능적 행동을 보일 수도 있지만 가족탄력성을 보일 수도 있다.

    정답: X

    같은 위기 앞에서 어떤 가족은 무너지고 어떤 가족은 오히려 뭉친다. 그 견디고 되살아나는 힘을 가족탄력성이라 하며, 강점관점이 가족실천에 스민 자리이기도 하다.

  3. 가족은 생활주기를 따라 단계적으로 발달하고 변화한다.

    정답: X

    결혼·출산·자녀의 독립·노년처럼 단계를 지나며 해야 할 일이 달라진다. 그 흐름을 가족생활주기라 하며, 단계가 바뀌는 길목에서 위기가 자주 생긴다.

  4. 가족은 가족항상성을 통해 다른 가족과 구별되는 정체성을 갖는다.

    정답: X

    저마다의 규칙과 균형점이 있어 그것이 그 집만의 결을 만든다. 항상성이 정체성으로 이어지는 자리이며, 그래서 「우리 집은 원래 이렇다」는 말이 생긴다.

  5. 가족은 권력구조를 갖고 있지 않은 애정공동체이다.

    정답: O

    권력구조가 있다. 누가 결정하고 누가 따르는지, 돈과 정보를 누가 쥐고 있는지에 따라 가족 안에도 위계와 힘의 불균형이 있다. 애정공동체이기만 하다면 가정폭력과 학대를 설명할 수 없으며, 그 불균형을 보는 것이 가족실천의 중요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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