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23제21회

행동·인지이론스키너·행동주의

8.반두라(A. Bandura)의 사회학습이론의 주요 개념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8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반두라의 개념 사이에 스키너의 것을 하나 끼워 넣었다. 조작적 조건화로 행동이 습득된다는 것은 스키너의 주장이고, 반두라는 직접 겪지 않고 보기만 해도 배운다는 관찰학습을 내세웠다.

  1. 모델이 관찰자와 유사할 때 관찰자는 모델을 더욱 모방하는 경향이 있다.

    정답: X

    모델과 관찰자가 비슷할수록 「나도 저럴 수 있다」는 느낌이 커져 모방이 잘 일어난다. 자기효능감의 원천 가운데 대리적 경험이 작동하는 조건이기도 하다.

  2.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보상을 자신에게 줌으로써 자기 행동을 유지시키거나 개선시킬 수 있다.

    정답: X

    자기강화다. 스스로 세운 기준에 맞춰 자기에게 상을 주며 행동을 이어 간다는 것으로, 강화의 주인이 바깥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라는 점이 스키너와 갈린다.

  3. 학습은 사람, 환경 및 행동의 상호작용에 의해 이루어짐을 강조한다.

    정답: X

    상호결정론이다. 사람(인지)·환경·행동 셋이 서로 원인이자 결과가 되어 맞물린다고 보았다. 환경이 사람을 일방으로 정한다는 행동주의를 넓힌 자리다.

  4. 조작적 조건화에 의해 행동은 습득된다.

    정답: O

    스키너의 주장이다. 반두라는 행동이 직접 해 보고 강화를 받아야만 익혀지는 것이 아니라 남이 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관찰학습·대리강화) 익혀진다고 보았다. 이것이 사회학습이론이 행동주의에서 갈라져 나온 지점이다.

  5. 관찰학습은 주의집중과정 → 보존과정(기억과정) → 운동재생과정 → 동기화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정답: X

    관찰학습의 네 단계 순서가 맞다. 무엇을 볼지 고르고(주의집중), 본 것을 머릿속에 담고(보존), 몸으로 옮겨 보고(운동재생), 실제로 할지 정한다(동기화).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