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기록은 실천의 부산물이 아니라 실천의 일부이며 연속성과 책임성을 떠받친다.
- 목적 — 서비스의 연속성, 전문가 사이의 의사소통, 사정과 개입의 근거가 앞의 셋이다.
- 나머지 셋은 책임성, 슈퍼비전과 교육, 그리고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이다.
- 사실과 추론을 갈라 적는다 — 섞으면 기록이 판정이 되고 뒤에 검토할 수 없다.
- 구체적이고 검증 가능하게 — 「자주」가 아니라 「이번 주 세 번」으로 적는다.
- 당사자의 언어를 살린다 — 전문 용어로 옮기면 이야기의 소유자가 바뀐다.
- 판단에는 반드시 근거를 붙이고 며칠 지나기 전에 때맞추어 써 두어야 한다.
- 강령은 기록의 중립·객관 작성과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의 열람권 보장을 정한다.
- 문서·전자·민감 정보를 보호하고 제3자 공개 시 안내하고 동의를 얻어야 한다.
- 좋은 기록의 기준은 「다음 사람이 이어 갈 수 있는가」와 「본인이 읽어도 괜찮은가」 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