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6국가직

자산유형자산의 후속측정

11.(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건물을 ₩400,000(원가모형 적용,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월할상각)에 취득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주)한국은 20×1년 말 동 건물의 회수가능액을 ₩200,000으로 추정하였으며, 20×2년 10월 1일 동 건물을 ₩200,000에 처분하였다. 동 건물에 대한 회계처리가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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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회계학 11번 해설

정답: 1

  1. ₩0

    정답: O

    20×1년 말 장부금액은 ₩300,000이고 회수가능액 ₩200,000까지 손상차손을 인식한다. 20×2년에는 남은 3년으로 나눈 연 ₩66,667 중 9개월분 ₩50,000이 감가상각비로 나가고, 장부금액 ₩150,000짜리를 ₩200,000에 팔아 처분이익 ₩50,000이 생겨 순효과가 상쇄된다.

  2. ₩50,000 증가

    정답: X

    처분이익 ₩50,000만 세고 같은 해에 인식한 감가상각비 ₩50,000을 빠뜨리면 나오는 답이다. 처분한 해에도 처분일까지의 상각은 먼저 해야 한다.

  3. ₩50,000 감소

    정답: X

    감가상각비 ₩50,000만 반영하고 처분이익을 세지 않은 결과다. 장부금액보다 비싸게 팔았으므로 이익이 함께 잡힌다.

  4. ₩100,000 감소

    정답: X

    20×1년에 인식했어야 할 손상차손 ₩100,000을 20×2년으로 끌어와 계산한 금액이다. 손상은 회수가능액을 추정한 20×1년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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