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2국가직

자산무형자산

4.무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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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회계원리 4번 해설

정답: 1

  1. 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 제호, 출판표제, 고객 목록과 이와 실질이 유사한 항목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정답: X

    기준서는 이 항목들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고 못 박는다. 사업을 전체적으로 개발하는 원가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같은 브랜드라도 밖에서 사 오면 취득원가가 분명해 자산이 되는 것과 갈린다.

  2. 계약상 권리 또는 기타 법적 권리로부터 발생하는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그러한 계약상 권리 또는 기타 법적 권리의 기간을 초과할 수는 없지만, 자산의 예상사용기간에 따라 더 짧을 수는 있다.

    정답: O

    권리가 끝나면 효익도 끊기므로 법적 기간이 상한이 된다. 다만 그전에 쓸모가 다할 것으로 보면 더 짧게 잡는다.

  3. 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한 방법이어야 한다. 다만,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

    정답: O

    소비 형태를 따르는 것이 원칙이고, 그 형태를 알 수 없을 때 기대는 것이 정액법이다.

  4. 새로운 제품이나 용역의 홍보원가 그리고 새로운 계층의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데서 발생하는 원가는 무형자산의 원가에 포함하지 않는 지출이다.

    정답: O

    광고ㆍ판촉과 신규 고객 개척 비용은 자산의 원가가 아니라 발생 시점의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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