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국가직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4/2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회계원리 · 2022년 국가직자산무형자산4.무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 제호, 출판표제, 고객 목록과 이와 실질이 유사한 항목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②계약상 권리 또는 기타 법적 권리로부터 발생하는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그러한 계약상 권리 또는 기타 법적 권리의 기간을 초과할 수는 없지만, 자산의 예상사용기간에 따라 더 짧을 수는 있다.③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한 방법이어야 한다. 다만,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④새로운 제품이나 용역의 홍보원가 그리고 새로운 계층의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데서 발생하는 원가는 무형자산의 원가에 포함하지 않는 지출이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2년 회계원리 4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1번① 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 제호, 출판표제, 고객 목록과 이와 실질이 유사한 항목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정답: X기준서는 이 항목들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고 못 박는다. 사업을 전체적으로 개발하는 원가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같은 브랜드라도 밖에서 사 오면 취득원가가 분명해 자산이 되는 것과 갈린다.② 계약상 권리 또는 기타 법적 권리로부터 발생하는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그러한 계약상 권리 또는 기타 법적 권리의 기간을 초과할 수는 없지만, 자산의 예상사용기간에 따라 더 짧을 수는 있다.정답: O권리가 끝나면 효익도 끊기므로 법적 기간이 상한이 된다. 다만 그전에 쓸모가 다할 것으로 보면 더 짧게 잡는다.③ 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한 방법이어야 한다. 다만,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정답: O소비 형태를 따르는 것이 원칙이고, 그 형태를 알 수 없을 때 기대는 것이 정액법이다.④ 새로운 제품이나 용역의 홍보원가 그리고 새로운 계층의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데서 발생하는 원가는 무형자산의 원가에 포함하지 않는 지출이다.정답: O광고ㆍ판촉과 신규 고객 개척 비용은 자산의 원가가 아니라 발생 시점의 비용이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무형자산 — 올릴 수 없는 것부터, 그리고 상각과 손상 →← 3번5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공개 메모 내용등록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