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 · 리더십·정책·조직
교육행정 — 리더십·정책결정모형·학교조직·장학
지도성은 변혁적 리더십(이상적 영향력ㆍ영감적 동기화ㆍ지적 자극ㆍ개별적 고려의 4I), 분산적 지도성(공동ㆍ공유), 상황적 리더십(허시ㆍ블랜차드: 구성원 성숙도), 피들러의 상황이론(지도자-구성원 관계ㆍ과업구조ㆍ지위권력)으로 나뉜다. 정책결정모형은 합리ㆍ만족(제한된 합리성)ㆍ점증(점진적 개선)ㆍ혼합ㆍ쓰레기통(우연성)이 있고, 학교조직은 '조직화된 무질서', 장학은 임상ㆍ동료ㆍ약식ㆍ요청ㆍ수업장학으로 구분된다.
이해하기
리더십 상황 요소가 함정이다. 피들러는 지도자-구성원 관계ㆍ과업구조ㆍ지위권력이고 '구성원의 성숙도'는 허시ㆍ블랜차드의 것(피들러에 넣으면 오답). 정책모형은 '우연성ㆍ불확실성'=쓰레기통, '제한된 합리성ㆍ만족할 만한 대안'=만족모형, '점진적 개선'=점증모형. 혼합모형은 '합리+점증'의 절충. 학교의 목표ㆍ수단 불명확ㆍ유동적 참여=조직화된 무질서. 요청장학은 학교의 '요청'에 의한 외부 지원(교내 자율장학 아님).
핵심 포인트
- 1변혁적 리더십=4I. 분산적=공유ㆍ공동.
- 2피들러=관계ㆍ과업구조ㆍ지위권력(성숙도는 허시ㆍ블랜차드).
- 3만족모형=제한된 합리성, 쓰레기통=우연성ㆍ불확실성.
- 4조직화된 무질서=목표ㆍ수단 불명확ㆍ유동적 참여.
틀린 표현 바로잡기
✕ 피들러의 리더십 상황이론에서 강조하는 상황 요소에 '구성원의 성숙도'가 포함된다.
○ 구성원의 성숙도는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 요소다. 피들러는 관계ㆍ과업구조ㆍ지위권력을 든다.
✕ 점증모형은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대안을 찾고자 하는 모형이다.
○ 최선의 대안을 찾는 것은 합리모형이다. 점증모형은 기존 정책에 점진적 변화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