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학 · 기능론·갈등론·평등
교육사회학 — 기능론 vs 갈등론, 교육평등관
기능론(뒤르켐ㆍ파슨스ㆍ드리븐)은 학교의 사회화ㆍ선발ㆍ배치ㆍ사회통합 기능을 긍정하고 능력주의를 지지한다. 갈등론(보울스ㆍ진티스의 경제재생산, 부르디외의 문화재생산, 애플의 헤게모니)은 학교가 계급 불평등을 재생산한다고 본다. 교육평등관은 허용적(기회 개방)→보장적(취학 장애 제거)→조건(과정)의 평등(학교 간 여건 동일)→결과의 평등(보상교육)으로 발전한다.
이해하기
관점 분류가 핵심 함정이다. '학교가 지배계급 이익을 재생산한다'=갈등론(기능론 아님), '문화자본ㆍ헤게모니 주입'=재생산론. '보기 중 관점이 다른 것'을 고르라면 재생산 진술 하나가 답이다. 교육평등관은 '학교 간 조건 동일'=조건의 평등, '저소득층 보상교육'=결과의 평등, '취학 장애 제거'=보장적 평등, '능력에 따른 교육 허용'=허용적 평등으로 정확히 매칭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1기능론=사회화ㆍ선발ㆍ통합, 갈등론=계급 재생산.
- 2조건의 평등=학교 간 여건 동일, 결과의 평등=보상교육.
- 3보장적 평등=취학 장애 제거ㆍ무상, 허용적=능력에 따른 기회.
- 4신교육사회학=지식의 사회적 성격(구조기능주의 비판).
틀린 표현 바로잡기
✕ '학교는 지배집단의 이익을 재생산한다'는 기능론의 관점이다.
○ 이는 갈등론(재생산론)의 관점이다. 기능론은 학교의 통합ㆍ선발 기능을 긍정한다.
✕ '저소득층 취학 전 아동을 위한 보상교육'은 교육기회의 허용적 평등에 해당한다.
○ 보상교육은 결과의 평등(보상적 평등) 정책이다. 허용적 평등은 능력에 따른 기회 개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