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 · 관계론
비에스텍의 관계 형성 7대 원칙
비에스텍은 원조관계의 7원칙을 제시했다. ①개별화(각자를 독특한 존재로 인정) ②의도적 감정표현(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ㆍ경청) ③통제된 정서적 관여(사회복지사의 민감ㆍ이해ㆍ적절한 반응) ④수용(있는 그대로 받아들임, 동조ㆍ비난 아님) ⑤비심판적 태도(유죄ㆍ책임을 단정하지 않음) ⑥자기결정(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선택하도록, 능력ㆍ법적 한계 내에서) ⑦비밀보장.
이해하기
자기결정은 '무제한'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능력과 법적ㆍ현실적 한계 내에서 존중된다 — '능력에 상관없이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이라 하면 오답(2018 기출). 수용은 클라이언트의 일탈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비심판적 태도와 수용을 혼동하지 말 것.
핵심 포인트
- 17원칙=개별화ㆍ의도적 감정표현ㆍ통제된 정서적 관여ㆍ수용ㆍ비심판ㆍ자기결정ㆍ비밀보장.
- 2자기결정=능력ㆍ법적 한계 내에서.
- 3수용≠동조.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자기결정은 클라이언트의 능력에 상관없이 모든 사항을 스스로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 능력과 법적ㆍ현실적 한계 내에서 자기결정을 존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