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모래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모래가 섞이면 약해지고, 점토가 섞이면 붙들어 준다.
① 화성암 - 수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 - 모래 섞인 점토
정답: X
자갈과 자갈·모래 혼합물의 자리가 바뀌었고 모래 섞인 점토와 모래도 뒤집혔다.
② 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정답: O
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순이다. 크게 보면 암반 > 자갈 > 점토 섞인 것 > 모래인데, 두 자리가 갈림길이다 — 자갈이 자갈·모래 혼합물보다 세고(모래가 섞이면 알갱이가 미끄러져 약해진다), 모래 섞인 점토가 순수한 모래보다 세다(점토가 알갱이를 붙들어 준다). 화성암은 굳어진 마그마라 수성암(쌓여 굳은 퇴적암)보다 단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