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표준관입시험의 N값으로 지반의 단단함을 가늠한다.
- 모래 — 액상화·샌드벌킹·보일링·파이핑(빠르게 일어난다).
- 점토 — 압밀·히빙(오랜 기간에 걸치거나 무게에 눌린다).
- 히빙은 흙의 무게, 보일링은 물의 압력이 원인이라 대책이 갈린다.
- 허용지내력은 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모래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순이다.
액상화는 점토지반이 진동 및 지진 등에 의해 압축저항력을 상실하여 액체와 같이 거동하는 현상이다.
액상화는 점토가 아니라 모래(사질)지반에서 일어난다. 느슨한 모래에 물이 차 있을 때 흔들리면 알갱이끼리 맞물린 것이 풀리고 물이 하중을 떠맡아 액체처럼 거동한다 — 점토는 알갱이끼리 붙어 있어 이렇게 되지 않는다.
2024년 제27회 48번 문제 보기 →사운딩(sounding)은 로드의 선단에 설치된 저항체를 지중에 넣고 관입, 회전, 인발 등을 통해 토층의 성상을 탐사하는 시험이다.
사운딩은 로드 끝에 저항체를 달아 땅속에 넣고 관입·회전·인발하며 흙의 성질을 더듬는 시험이다. 표준관입시험(SPT)과 콘관입시험(CPT)이 대표적이다.
2024년 제27회 48번 문제 보기 →샌드벌킹(sand bulking)은 사질지반의 모래에 물이 배출되어 체적이 축소되는 현상이다.
샌드벌킹은 물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더해져 부피가 느는 현상이다. 모래에 약간의 물이 들어가면 알갱이 사이에 물이 붙들려 서로 밀어내 부풀어 오른다.
2024년 제27회 48번 문제 보기 →간극수압은 모래 속에 포함된 물에 의한 하향수압을 의미한다.
간극수압은 흙 알갱이 사이의 물이 내는 압력으로, 흙 알갱이를 떠받치는 상향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유효응력이 그만큼 줄어든다.
2024년 제27회 48번 문제 보기 →압밀은 사질지반에서 외력에 의해 공기가 제거되어 체적이 증가되는 현상이다.
압밀은 점토지반에서 물이 빠져나가며 부피가 주는 현상이다. 사질지반에서 공기가 빠져 부피가 는다는 것은 방향도 흙 종류도 모두 어긋났다.
2024년 제27회 48번 문제 보기 →화성암 - 수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 - 모래 섞인 점토
자갈과 자갈·모래 혼합물의 자리가 바뀌었고 모래 섞인 점토와 모래도 뒤집혔다.
2021년 제24회 41번 문제 보기 →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순이다. 크게 보면 암반 > 자갈 > 점토 섞인 것 > 모래인데, 두 자리가 갈림길이다 — 자갈이 자갈·모래 혼합물보다 세고(모래가 섞이면 알갱이가 미끄러져 약해진다), 모래 섞인 점토가 순수한 모래보다 세다(점토가 알갱이를 붙들어 준다). 화성암은 굳어진 마그마라 수성암(쌓여 굳은 퇴적암)보다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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