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충당부채는 현재의무 · 유출가능성 높음 · 신뢰성 있는 추정 셋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 하나라도 모자라면 우발부채로 주석에만 적고, 가능성이 아주 낮으면 공시도 하지 않는다.
- 우발자산은 유입가능성이 높을 때만 주석에 공시한다 — 인식하지 않는다.
- 미래 영업손실은 인식하지 않고 손실부담계약은 인식한다.
- 예상 처분이익은 고려하지 않고, 제3자 변제가 거의 확실하면 별도 자산으로 인식한다.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지 않은 우발자산은 그 특성과 추정금액을 주석으로 공시한다.
우발자산은 유입가능성이 높을 때에만 주석으로 공시한다. 높지 않으면 공시하지 않는다 — 있지도 않을 이익을 알리면 재무제표가 낙관 쪽으로 기운다.
2022년 제25회 25번 문제 보기 →과거에 우발부채로 처리한 경우에는 그 이후 기간에 미래 경제적 효익의 유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하더라도 이를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없다.
우발부채로 두었더라도 이후 유출가능성이 높아지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게 되면 그때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한 번 우발부채였다고 영영 묶이지 않는다.
2022년 제25회 25번 문제 보기 →미래에 영업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그러한 영업손실의 예상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하여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미래의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여야 하는데, 앞으로 장사가 안 될 것 같다는 것은 과거사건이 아니다.
2022년 제25회 25번 문제 보기 →충당부채는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의무이행 시 예상되는 지출액을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평가한다.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하면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몇 해 뒤에 나갈 돈을 오늘 금액 그대로 적으면 부채가 부풀려진다.
2022년 제25회 25번 문제 보기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한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쓴다. 제품보증으로 쌓은 충당부채를 소송비용에 갖다 쓰면 두 사건의 손익이 섞여, 정작 새로 생긴 지출은 비용으로 잡히지 않은 채 넘어간다.
2022년 제25회 25번 문제 보기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한다.
충당부채는 보고기간 말에 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지출의 최선의 추정치로 잡는다.
2020년 제23회 27번 문제 보기 →충당부채로 인식하여야 하는 금액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상황에 따라 판단한다.
불확실성은 상황에 따라 판단한다 — 다수의 항목이면 기댓값, 하나의 의무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을 쓴다.
2020년 제23회 27번 문제 보기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한 경우에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하면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2020년 제23회 27번 문제 보기 →할인율은 부채의 특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세전 이율이다.
할인율은 부채 특유의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다.
2020년 제23회 27번 문제 보기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하여 고려하여야 한다.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충당부채 측정에 고려하지 않는다. 처분이 충당부채를 생기게 한 사건과 밀접하더라도, 그 이익은 팔 때 따로 인식한다. 아직 오지도 않은 이익으로 부채를 깎으면 부채가 실제보다 작게 보인다.
2020년 제23회 27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