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5년 제36회

재무회계충당부채와 우발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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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59.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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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회계학 59번 해설

정답: 4번

  1. ①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하여야 한다.

    정답: X

    미래의 영업손실은 과거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가 아니라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 대신 자산손상의 징후로 보고 손상검사를 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2. ② 손실부담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는 관련된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정답: X

    손실부담계약은 의무를 이행하는 원가가 받을 효익보다 큰 계약이며, 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측정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3. ③ 보수주의 관점에서 우발자산은 재무제표에 인식하지 아니하나, 우발부채는 재무제표에 인식한다.

    정답: X

    우발부채도 우발자산처럼 재무제표에 인식하지 않는다 — 자원 유출 가능성이 아주 낮지 않으면 주석에만 공시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4. ④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비용은 제삼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할 수 있다.

    정답: O

    충당부채 비용은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제3자 변제로 인식한 금액과 상계해 순액으로 보여도 된다 — 재무상태표에서는 변제자산을 충당부채와 상계하지 않는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5. ⑤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 충당부채를 생기게 한 사건과 밀접하게 관련되었다면,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여야 한다.

    정답: X

    자산 처분이익은 별개 거래에서 생기므로 관련성이 높아도 충당부채를 줄이지 않는다 — 자산을 실제로 팔 때 인식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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