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5년 제36회

재무회계채무상품과 손상·재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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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55.(주)감평은 20×1년 초 금융자산을 취득하고, 이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말 동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 반영 전 장부금액은 ₩9,200이고, 기대신용손실은 ₩600으로 예상된다. 20×2년 초 (주)감평은 동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재분류하였다. 재분류시점에 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8,800이다. (주)감평이 금융자산의 재분류로 인해 인식할 당기손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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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5년 회계학 55번 해설

정답: 1번

  1. ① 이익 ₩200

    정답: O

    재분류 직전 상각후원가 = 총장부금액 9,200 − 손실충당금 600 = 8,600.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옮기면 공정가치 8,800으로 측정하고, 그 차이 200을 당기이익으로 인식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2. ② 이익 ₩400

    정답: X

    400은 손실충당금을 빼지 않은 9,200과 공정가치 8,800의 차이다 — 이렇게 비교하면 오히려 손실이 되고, 비교 기준은 순장부금액 8,600이다.

  3. ③ 이익 ₩600

    정답: X

    600은 손실충당금 전액을 환입한 값이다 — 재분류 때는 충당금을 없애면서 순장부금액 8,600과 공정가치 8,800의 차이 200만 손익이 된다.

  4. ④ 손실 ₩200

    정답: X

    공정가치 8,800이 상각후원가 8,600보다 크니 재분류 차이는 이익이다 — 금액은 같고 방향이 반대다.

  5. ⑤ 손실 ₩400

    정답: X

    손실 400은 손실충당금 600을 무시하고 총장부금액 9,200을 공정가치 8,800과 비교한 값이다 — 상각후원가는 충당금을 뺀 8,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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