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5년 제36회

재무회계재무제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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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42.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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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회계학 42번 해설

정답: 1번

  1. ① 기업이 재무상태표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그리고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정답: X

    유동·비유동 구분법으로 표시할 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는 유동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언제나 비유동 항목이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2. ② 기업이 명확히 식별 가능한 영업주기 내에서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재무상태표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및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를 구분하여 표시한다.

    정답: O

    영업주기 안에서 재화·용역을 제공하는 기업은 운전자본과 장기 항목을 나눠 보이도록 유동·비유동 구분법을 쓴다 — 유동성 순서 배열이 더 목적적합한 금융기관 등은 예외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3. ③ 기업이 보고기간말 현재 기존의 대출계약조건에 따라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 부채를 연장할 권리가 있다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한다 하더라도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정답: O

    보고기간 말에 기존 대출약정으로 12개월 넘게 만기를 늘릴 권리가 있으면, 만기가 1년 안에 오더라도 비유동부채다 — 판단 시점은 보고기간 말이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4. ④ 영업주기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산의 취득시점부터 그 자산이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 실현되는 시점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의미하며, 정상영업주기를 명확히 식별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기간이 12개월인 것으로 가정한다.

    정답: O

    영업주기는 영업용 자산을 취득해 현금으로 회수하기까지의 기간이고, 정상영업주기를 알 수 없으면 12개월로 본다 — 1년이 넘는 영업주기도 그대로 쓴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5. ⑤ 매입채무 그리고 종업원 및 그 밖의 영업원가에 대한 미지급비용과 같은 유동부채는 기업의 정상영업주기 내에 사용되는 운전자본의 일부이므로, 이러한 항목은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결제일이 도래한다 하더라도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정답: O

    매입채무·미지급 종업원급여처럼 정상영업주기 안에서 쓰이는 운전자본 항목은 결제일이 12개월 뒤에 와도 유동부채로 분류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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