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4년 제35회

재무회계재무제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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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42.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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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회계학 42번 해설

정답: 2번

  1. ① 기업이 재무상태표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그리고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정답: X

    유동과 비유동을 나누어 표시할 때 이연법인세자산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언제 실현될지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2. ②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된 재무제표는 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된 재무제표임을 주석으로 공시할 수 있다.

    정답: O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지켜 만든 재무제표는 국제회계기준도 지킨 것이 되므로, 그 사실을 주석에 밝힐 수 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3. ③ 환경 요인이 유의적인 산업에 속해 있는 경우나 종업원이 재무제표이용자인 경우 재무제표 이외에 환경보고서나 부가가치보고서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작성한다.

    정답: X

    환경보고서·부가가치보고서는 재무제표 밖의 보고서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적용 범위가 아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4. ④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자료를 통해 설명하여 정당화될 수 있다.

    정답: X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 보충자료로 설명한다고 해서 바로잡히지 않는다 — 회계정책 자체를 고쳐야 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5. ⑤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별개의 손익계산서가 아닌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로 작성되어야 한다.

    정답: X

    포괄손익은 단일 포괄손익계산서로 보여 주거나, 당기손익을 따로 담은 손익계산서와 포괄손익계산서 두 개로 나눠 보여 줄 수 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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