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2년 제33회

재무회계종업원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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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69.(주)감평은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년도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1년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할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는?

기초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100,000
기초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90,000
퇴직금 지급액(사외적립자산에서 지급)12,000
포괄손익계산서 상 당기손익 인식 퇴직급여 관련 비용28,000
이자비용10,000
이자수익9,000
기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128,000
기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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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2년 회계학 69번 해설

정답: 2번

  1. ① 재측정손실 ₩2,000

    정답: X

    2,000은 당기손익 퇴직급여 28,000을 모두 근무원가로 본 값(126,000과 견줌)이다 — 28,000에는 순이자 1,000이 들어 있다.

  2. ② 재측정손실 ₩3,000

    정답: O

    근무원가 = 28,000 − 순이자 1,000 = 27,000. 기대 채무 100,000 + 27,000 + 10,000 − 12,000 = 125,000, 실제 128,000이라 재측정손실 3,000이다.

  3. ③ 재측정손익 없음

    정답: X

    채무의 실제 기말금액 128,000이 기대치 125,000보다 3,000 크므로 재측정손실이 생긴다 — 문항은 확정급여채무 쪽만 묻는다.

  4. ④ 재측정이익 ₩2,000

    정답: X

    실제 채무가 기대치보다 크면 보험수리적손실이다 — 이익 2,000은 방향도, 근무원가 27,000을 쓴 금액도 맞지 않는다.

  5. ⑤ 재측정이익 ₩3,000

    정답: X

    기말 실제 채무 128,000이 기대 채무 125,000보다 크면 갚을 의무가 더 늘어난 것이라 이익이 아니라 손실 3,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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