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2년 제33회

재무회계채무상품과 손상·재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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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60.(주)감평은 20×1년 1월 1일에 액면금액 ₩500,000(표시이자율 연 10%, 만기 3년, 매년 말 이자 지급)의 사채를 ₩475,982에 취득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동 사채의 취득 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12%이며, 20×1년 말 공정가치는 ₩510,000이다. 상기 금융자산(사채) 관련 회계처리가 (주)감평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다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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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회계학 60번 해설

정답: 1번

  1. ① ₩84,018 증가

    정답: O

    표시이자 50,000 + 평가이익(510,000 − 475,982) 34,018 = 84,018 증가. 유효이자 57,118과 평가이익 26,900(510,000 − 상각후원가 483,100)으로 나눠도 합계는 같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2. ② ₩70,000 증가

    정답: X

    이자를 유효이자 57,118로 인식해도 평가이익이 26,900으로 줄어 합계는 84,018이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자산은 이자와 평가손익을 합쳐 본다.

  3. ③ ₩60,000 증가

    정답: X

    60,000은 공정가치 상승을 액면 500,000에서 잰 값(50,000 + 10,000)이다 — 평가손익은 취득원가 475,982에서 따진다.

  4. ④ ₩34,018 증가

    정답: X

    34,018은 공정가치 평가이익만이다 — 연말에 받은 표시이자 50,000도 이자수익으로 당기순이익에 들어간다.

  5. ⑤ ₩10,000 증가

    정답: X

    10,000은 공정가치 510,000과 액면 500,000의 차이일 뿐이다 — 기준은 취득원가이고 이자수익 50,000도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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