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1년 제32회

재무회계복합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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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49.(주)감평은 20×1년 초 액면금액 ₩100,000인 전환상환우선주(액면배당율 연 2%, 매년 말 배당지급)를 액면발행 하였다. 전환상환우선주 발행시 조달한 현금 중 금융부채요소의 현재가치는 ₩80,000이고 나머지는 자본요소(전환권)이다. 전환상환우선주 발행시점의 금융부채요소 유효이자율은 연 10%이다. 20×2년 초 전환상환우선주의 40%를 보통주로 전환할 때, (주)감평의 자본증가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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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회계학 49번 해설

정답: 2번

  1. ① ₩32,000

    정답: X

    발행 때 부채 80,000의 40%로 계산한 금액이다 — 20x1년 유효이자 8,000과 배당 2,000을 반영한 전환일 부채 86,000을 쓴다.

  2. ② ₩34,400

    정답: O

    20x1년 말 부채 = 80,000 + 이자 8,000(10%) − 배당 2,000 = 86,000. 40% 전환으로 부채 34,400(86,000×40%)이 자본이 된다 — 전환권 몫 8,000은 이미 자본이라 계정만 바뀐다. 자본증가액 = 34,400.

  3. ③ ₩40,000

    정답: X

    액면 100,000의 40%다 — 자본으로 바뀌는 것은 액면이 아니라 전환일의 부채 장부금액이다.

  4. ④ ₩42,400

    정답: X

    부채 34,400에 전환권대가 8,000(20,000×40%)을 더한 금액이다 — 전환권대가는 처음부터 자본이라 전환해도 자본 총액이 늘지 않는다.

  5. ⑤ ₩50,000

    정답: X

    전환된 몫은 40%다 — 발행가의 절반이 아니라 전환일 부채 86,000의 40%만 자본으로 옮겨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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