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유량은 일정 '기간' 동안 측정되는 변수(예: 가계소득, 거래량, 신규공급량, 이자비용)이고, 저량은 특정 '시점'에서 측정되는 변수(예: 주택재고, 통화량, 자본총량)이다.
이해하기
유량과 저량을 구분하려면 '얼마 동안'을 붙여 말이 되면 유량, '어느 시점 현재'를 붙여 말이 되면 저량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핵심 포인트
- 가계소득, 신규주택 공급량, 주택거래량, 임대료 수입, 연간 이자비용은 일정 기간을 두고 측정하는 유량 변수다.
- 주택재고(량), 자본총량, 통화량은 특정 시점에서 측정하는 저량 변수다.
- 같은 대상이라도 '재고'냐 '신규(연간)'냐에 따라 저량과 유량으로 갈린다 — 주택재고는 저량, 신규주택 공급량은 유량이다.
함정 포인트
X핵심 구분 기준을 반대로 적용하거나 예외를 일반 원칙처럼 판단한다.
O주택거래량을 저량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일정 기간(예: 1년) 동안 거래된 양이므로 유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