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비례율은 사업을 하고 나서 재산이 몇 배가 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숫자다. 조성 후 값에서 사업비를 빼 실제로 주인들에게 남은 몫을 구하고, 그것을 사업 전 값으로 나눈다.
이해하기
비례율 계산식은 '사업으로 새로 생기는 순가치(조성 후 평가액 − 총사업비)'를 '사업 전 가치(환지 전 평가액)'로 나눈 비율이라는 의미를 이해하면 공식을 쉽게 재구성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비례율 = (조성되는 토지·건축물의 평가액 합계 − 총 사업비) ÷ 환지 전 토지·건축물의 평가액 합계 × 100 의 계산식으로 산정한다.
- 총사업비 250억원, 환지 전 평가액 합계 500억원, 조성 후 평가액 합계 1,000억원인 경우 비례율은 (1,000억−250억)÷500억×100=150%로 계산된다.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총사업비를 분자에서 빼지 않고 조성 후 평가액만으로 비례율을 계산하는 실수를 하기 쉽다 — 반드시 총사업비를 차감한 값을 분자로 써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