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조사론 · 2020제18회

자료수집관찰·내용분석·2차자료

3.자료수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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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사회복지조사론 3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자료수집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내용분석의 자료 성격이다 — 신문·책·일기는 남이 다른 목적으로 이미 만들어 놓은 2차 자료(간접자료)이며, 내용분석은 그것을 분석하는 비관여적 방법이다.

  1. 질문지법은 문서화된 질문지를 사용한다.

    정답: X

    질문지법은 미리 만든 문서로 묻는다. 조사원의 말투나 태도가 끼어들지 않으므로 조사자 편향이 적고, 같은 문항으로 많은 사람에게 한꺼번에 물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2. 면접법은 조사대상자에게 질문내용을 구두 전달한다.

    정답: X

    면접법은 조사원이 직접 만나 말로 묻는다. 되물어 파고들 수 있고(프로빙) 응답률도 높지만, 비용이 많이 들고 조사원의 태도가 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약점이 따른다.

  3. 관찰법은 유형, 시기, 방법, 추론 정도에 따라 조직적 관찰과 비조직적 관찰로 구분된다.

    정답: X

    관찰의 갈래를 나눈 것이 맞다. 미리 무엇을 어떻게 볼지 정해 놓고 기록하면 조직적 관찰, 현장에서 드러나는 대로 폭넓게 보면 비조직적 관찰이며, 뒤쪽이 탐색적 연구에 어울린다.

  4. 비관여적 조사는 기존의 기록물이나 역사자료 등을 분석한다.

    정답: X

    비관여적 조사는 대상에게 다가가지 않고 이미 남아 있는 것을 본다. 관찰당하고 있다는 의식이 없으므로 반응성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 큰 강점이다.

  5. 내용분석법은 신문, 책, 일기 등의 직접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법이다.

    정답: O

    직접자료가 아니라 간접(2차) 자료다. 신문·책·일기는 연구자가 만든 것이 아니라 남이 다른 목적으로 이미 만들어 놓은 기록이며, 내용분석은 그것을 뒤늦게 분석하는 비관여적 방법이다. 연구자가 대상에게서 직접 얻는 1차 자료와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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