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의사결정의 기법 — 개인적·집단적

미학습

읽고 나면 회독 완료 · 로그인 후 이용

개인적 의사결정 기법 직관적 결정 — 경험과 통찰에 기대는 결정이다. 빠르나 편향에 취약하다. 판단적 결정 — 축적된 지식과 경험에 근거해 일상적으로 내리는 결정이다. 문제해결적 결정 — 정보 수집과 분석을 거쳐 내리는 결정으로 시간이 걸린다. 그 밖에 의사결정나무 분석(선택지와 결과를 가지치기로 그려 비교), 대안선택 흐름도(예/아니오 질문으로 대안을 좁힘)가 쓰인다. 집단적 의사결정 기법 브레인스토밍 —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되 비판 금지, 자유분방, 다다익선, 결합과 개선의 규칙을 따른다. 명목집단기법(NGT) — 참여자가 먼저 각자 조용히 아이디어를 적고, 돌아가며 발표한 뒤, 토론하고,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지배하는 것을 막는다. 델파이기법 — 전문가들에게 우편·온라인으로 익명 설문을 여러 차례 돌려, 결과를 되먹이며 의견을 수렴한다. 서로 만나지 않고 익명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변증법적 토의(반대 입장을 의도적으로 세워 검토), 초점집단(FGI), 회의 기법이 있다. 집단 의사결정의 장단점 — 여러 관점과 정보가 모이고 수용도가 높아지나, 시간이 걸리고 책임이 분산되며, 집단사고(groupthink)와 동조 압력, 집단극화의 위험이 있다. 집단사고는 응집력 높은 집단이 만장일치의 환상에 빠져 반대 의견을 억누르고 대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는 현상이다. 집단 의사결정의 장단점 — 여러 관점과 정보가 모이고 결정에 대한 수용도가 높아지나, 시간이 걸리고 책임이 분산되며 집단사고와 동조 압력, 집단극화의 위험이 있다. 집단사고는 응집력 높은 집단이 만장일치의 환상에 빠져 반대 의견을 억누르고 대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는 현상이며, 리더가 의견을 먼저 말하지 않는 것, 반대 역할을 지정하는 것, 외부의 검토를 받는 것이 대책으로 제시된다.
집단 기법 셋을 가르는 물음은 「만나는가, 말하는가, 익명인가」다. 브레인스토밍은 만나서 자유롭게 말하고, 명목집단기법은 만나되 먼저 각자 적고, 델파이는 만나지 않고 익명으로 한다. 이 순서로 갈수록 말 잘하는 사람과 지위의 영향이 줄어든다. 시험은 델파이의 「전문가·익명·반복」과 명목집단기법의 「먼저 각자 적는다」를 노린다.
  1. 브레인스토밍의 규칙 — 비판 금지·자유분방·다다익선·결합과 개선이다.
  2. 명목집단기법은 참여자가 먼저 각자 조용히 적은 뒤 돌아가며 발표하는 방식이다.
  3. 명목집단기법은 발표와 토론을 거친 뒤 마지막에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4. 명목집단기법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논의를 지배하는 것을 막는 장치다.
  5. 델파이기법은 전문가에게 익명 설문을 여러 차례 돌려 의견을 수렴한다.
  6. 델파이의 특징은 서로 만나지 않고 익명이며 결과를 되먹인다는 점이다.
  7. 집단 의사결정은 여러 관점이 모이고 수용도가 높아지나 시간이 걸린다.
  8. 집단 의사결정의 위험 — 집단사고·동조 압력·책임의 분산·집단극화다.
  9. 집단사고는 응집력 높은 집단이 만장일치의 환상에 빠져 반대 의견을 억누르는 현상이다.
0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