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 · 교육과정 개발
교육과정 개발 — 타일러 vs 워커, 학습경험 조직 원리
타일러의 합리적ㆍ절차적 모형은 목표 설정(학습자ㆍ사회ㆍ교과 고려)→학습경험 선정→조직→평가의 순서를 따르며, 학습경험 조직의 3원리는 계속성ㆍ계열성ㆍ통합성이다. 워커의 자연주의 모형은 강령(platform)→숙의(deliberation)→설계(design)의 실제 개발 과정을 기술한다. 2015 개정(6대 핵심역량ㆍ통합사회ㆍ통합과학ㆍ안전한 생활), 2022 개정(인격적 성장ㆍ디지털 기초소양ㆍ학생 참여형)도 출제된다.
이해하기
타일러의 조직 3원리에 '범위(scope)ㆍ유용성'을 끼워 넣으면 오답(계속성ㆍ계열성ㆍ통합성만). 워커 모형은 '강령-숙의-설계'가 키워드(타일러ㆍ타바ㆍ아이스너와 구별). '기계적ㆍ절차적'이라는 비판은 타일러 모형이 '받는' 비판이지 타일러가 가한 것이 아니다.
핵심 포인트
- 1타일러=목표ㆍ경험 선정ㆍ조직ㆍ평가(합리적).
- 2조직 3원리=계속성ㆍ계열성ㆍ통합성(범위ㆍ유용성 아님).
- 3워커=강령ㆍ숙의ㆍ설계(자연주의).
- 42015 개정=6대 역량ㆍ통합사회/과학ㆍ안전한 생활.
틀린 표현 바로잡기
✕ 타일러의 학습경험 조직 원리에 범위(scope)ㆍ유용성이 포함된다.
○ 조직 원리는 계속성ㆍ계열성ㆍ통합성이다. 범위ㆍ유용성은 포함되지 않는다.
✕ 타일러는 자신의 교육과정 이론이 기계적ㆍ절차적이라는 비판을 가하였다.
○ '기계적ㆍ절차적'이라는 비판은 타일러 모형이 후대에 받는 비판이지 타일러가 가한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