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 · 성격·정체성 발달
성격발달 — 에릭슨 단계·마샤 정체성 지위·방어기제
에릭슨은 전 생애 8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제시했다(신뢰 대 불신 … 근면성 대 열등감(학령기) … 정체성 대 역할혼미(청소년기) … 자아통합 대 절망). 마샤는 위기와 전념 여부로 정체성 지위를 성취ㆍ유예ㆍ유실(폐쇄)ㆍ혼미로 나눴다. 프로이트는 성격을 원초아ㆍ자아ㆍ초자아로 구조화하고, 자아가 불안 방어를 위해 방어기제(억압ㆍ반동형성ㆍ투사ㆍ치환 등)를 쓴다고 보았다.
이해하기
에릭슨은 '단계-과업' 매칭(학교 입학ㆍ성취=근면성 대 열등감)이 단골. 마샤는 '위기 중 탐색하나 전념 못함=유예', '위기 없이 부모 가치 수용=유실'을 구분한다. 방어기제는 사례로 유형을 물어본다('좋으면서 싫다고 말함'=반동형성). 초자아는 '도덕적 원리ㆍ양심ㆍ자아이상'임을 기억하라.
핵심 포인트
- 1에릭슨=8단계, 학령기=근면성 대 열등감, 청소년기=정체성 대 역할혼미.
- 2마샤=성취ㆍ유예ㆍ유실ㆍ혼미(위기ㆍ전념 조합).
- 3프로이트=원초아ㆍ자아ㆍ초자아, 초자아=도덕원리ㆍ양심.
- 4반동형성=충동을 정반대로 표출.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에릭슨 이론에서 직전 단계에서 실패한 과업은 현 단계에서 해결할 수 없다.
○ 에릭슨은 이전 단계의 실패 과업도 이후 단계에서 재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
✕ 위기 없이 부모가 제시한 가치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정체감 유예다.
○ 위기ㆍ탐색 없이 타인의 가치를 수용ㆍ전념한 것은 정체감 유실(폐쇄)이다. 유예는 위기 중 탐색하나 전념하지 못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