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 · 동기·귀인·지능
동기·귀인·지능 — 기대이론·와이너·유동/결정지능
학습동기 영역은 브룸의 기대이론(유인가ㆍ수단성ㆍ기대), 와이너의 귀인이론(소재ㆍ안정성ㆍ통제가능성의 3차원), 성취목표지향(숙달목표 vs 수행목표)을 다룬다. 지능은 카텔ㆍ혼의 유동지능(유전ㆍ신경생리, 청소년기까지 증가 후 쇠퇴)과 결정지능(경험ㆍ교육으로 축적), 가드너의 다중지능, 스턴버그의 삼원지능, 렌줄리의 영재성 3요소를 구분한다.
이해하기
지능이론은 '누가 무엇을'이 핵심 함정이다. 유동/결정지능=카텔ㆍ혼(스턴버그 아님), 삼원지능=스턴버그, 다중지능=가드너, 영재성 3요소(평균 이상 능력ㆍ높은 창의성ㆍ높은 과제집착력)=렌줄리('비범성'은 아님). 와이너 귀인은 '노력=내적ㆍ불안정ㆍ통제가능', '과제난이도=외적ㆍ안정ㆍ통제불가', '운=외적ㆍ불안정'의 3차원 조합을 물어본다. 숙달목표=향상ㆍ도전ㆍ노력귀인, '능력 입증'은 수행목표다.
핵심 포인트
- 1기대이론(브룸)=유인가ㆍ수단성ㆍ기대.
- 2유동/결정지능=카텔ㆍ혼, 삼원지능=스턴버그, 다중지능=가드너.
- 3렌줄리 영재성=평균 이상 능력ㆍ창의성ㆍ과제집착력(비범성 아님).
- 4숙달목표=향상ㆍ노력귀인, 수행목표=능력 입증.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스턴버그는 지능을 유동적 지능과 결정적 지능으로 구성된다고 보았다.
○ 유동ㆍ결정지능 구분은 카텔ㆍ혼의 이론이다. 스턴버그는 분석ㆍ창의ㆍ실용의 삼원지능을 제시했다.
✕ 렌줄리의 영재성 3요소에 '높은 수준의 비범성'이 포함된다.
○ 렌줄리의 3요소는 평균 이상의 능력ㆍ높은 창의성ㆍ높은 과제집착력이다. 비범성은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