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원론 · 2024년 제33회

제1편 미시경제학노동공급(소득-여가 선택)

115.효용극대화를 추구하는 갑은 고정된 총가용시간을 노동시간과 여가시간으로 나누어 선택한다. 갑의 효용함수는 U = U(H, I)이며, 소득 I = wL + A일 때,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H는 여가시간, w는 시간당 임금, L은 노동시간, A는 근로외소득, 여가는 정상재이다. H와 I의 한계대체율(MRS_(H,I))은 체감하며, 내부해를 가정한다.)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4년 경제학원론 115번 해설

정답: 5번

  1. ① 효용극대화 점에서 MRS_(H,I)는 w와 같다.

    정답: O

    내부해에서 여가와 소득의 한계대체율은 여가 1시간의 값인 임금 w 와 같다.

  2. ② w가 상승하는 경우 소득효과는 노동공급을 감소시킨다.

    정답: O

    여가가 정상재라 임금이 오르면 소득효과로 여가가 늘고 노동공급이 준다.

  3. ③ 만약 여가가 열등재이면, w의 상승은 노동공급을 증가시킨다.

    정답: O

    여가가 열등재면 소득효과도 노동을 늘려 대체효과와 함께 노동공급이 는다.

  4. ④ w가 상승하는 경우 대체효과는 노동공급을 증가시킨다.

    정답: O

    임금이 오르면 여가의 기회비용이 커져 대체효과는 노동공급을 늘린다.

  5. ⑤ 근로외소득이 증가하는 경우 대체효과는 노동공급을 증가시킨다.

    정답: X

    근로외소득이 늘어도 임금은 그대로라 대체효과는 없고, 소득효과로 노동공급이 준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출시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