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시설개론 · 2024제27회

도장공사재료와 시공

45.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4공동주택시설개론 45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안료 = 녹지 않는 색 가루, 수지 = 도막을 이루는 성분. 바니시는 투명 도료이고, 철재 바탕처리는 조립 전에 한다.

  1. 바니시(varnish)는 입체무늬 등의 도막이 생기도록 만든 에나멜이다.

    정답: X

    바니시는 투명 도료다. 입체무늬 도막이 생기게 만든 것은 「다채무늬 도료」나 「입체무늬 에나멜」이라 부르는 다른 재료다.

  2. 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 속도가 느리지만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할 수 있다.

    정답: X

    롤러도장이 붓도장보다 빠르다. 한 번에 넓은 면을 칠하려고 쓰는 것이라 속도가 붙임의 이유다. 다만 구석과 모서리는 붓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3. 도료의 견본품 제출 시 목재 바탕일 경우 100 mm × 200 mm 크기로 제출한다.

    정답: O

    도료 견본품은 목재 바탕일 때 100 mm × 200 mm 크기로 낸다.

  4. 수지는 물이나 용체에 녹지 않는 무채 또는 유채의 분말이다.

    정답: X

    이것은 수지가 아니라 안료의 정의다. 안료는 녹지 않는 가루라 도막에 색과 은폐력을 주고, 수지는 도막을 이루며 안료를 붙들어 주는 성분이다.

  5. 철재면 바탕 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후에 한다.

    정답: X

    철재면 바탕 만들기는 조립하기 전에 가공 장소에서 한다. 조립한 뒤에는 겹친 자리와 안쪽에 손이 닿지 않아 녹 제거가 되지 않는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