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도료는 안료(색)와 수지(도막)로 이루어지며 안료가 없으면 바니시다.
- 도장의 목적은 지키고 꾸미는 것이지 두께로 힘을 보태는 것이 아니다.
- 녹막이 첫 칠은 조립 전에 한다 — 조립하면 손이 닿지 않는 자리가 생긴다.
- 고력볼트 마찰접합면은 도장하지 않는다 — 마찰력이 떨어진다.
- 핀홀·백화·기포·은폐불량은 도장 하자, 피트·언더컷·오버랩은 용접 결함이다.
바가 천장판 뒤에 숨어 면이 매끈하고 이음이 밀착돼 방음에 유리하다. 점검구를 따로 두어야 한다.
바가 격자로 드러나고 판을 얹어 놓는다. 판을 들어내 위쪽 배관을 점검하기 쉽다.
| 이름 | 공종 | 무엇인가 |
|---|---|---|
| 핀홀 | 도장 | 도막에 바늘구멍처럼 뚫린 자국 |
| 피트 | 용접 | 용접면에 생긴 작은 구멍 |
| 백화 | 도장·조적 | 표면이 하얗게 흐려진다 |
| 언더컷·오버랩 | 용접 | 모재가 파이거나 녹지 않고 얹혔다 |
더 알아보기
내화도료는 평소에는 얇은 도막이지만 불에 닿으면 화학반응으로 수십 배 부풀어 두꺼운 탄화층을 만든다. 그 층이 단열재 구실을 해 강재의 온도가 임계점에 이르는 시간을 늦춘다. 뿜칠이나 성형판과 달리 강재의 모양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어 노출 철골 디자인에 쓰이지만, 값이 비싸고 두께 관리가 까다로워 요구 내화시간이 길지 않은 자리에 주로 쓰인다.
바니시(varnish)는 입체무늬 등의 도막이 생기도록 만든 에나멜이다.
바니시는 안료 없이 수지를 용제에 녹인 투명 도료라, 입체무늬 도막을 만드는 에나멜과는 다른 재료다.
2024년 제27회 45번 문제 보기 →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 속도가 느리지만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할 수 있다.
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속도가 빠른 대신, 도막두께를 고르게 유지하기는 어렵다.
2024년 제27회 45번 문제 보기 →도료의 견본품 제출 시 목재 바탕일 경우 100 mm × 200 mm 크기로 제출한다.
도료 견본품은 바탕 재질별 크기가 정해져 있고, 목재 바탕은 100 mm × 200 mm로 만들어 낸다.
2024년 제27회 45번 문제 보기 →수지는 물이나 용체에 녹지 않는 무채 또는 유채의 분말이다.
물이나 용제에 녹지 않는 유채·무채의 가루는 안료이고, 수지는 도막을 이루며 안료를 붙잡는 성분이다.
2024년 제27회 45번 문제 보기 →철재면 바탕 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후에 한다.
철재면 바탕 만들기는 겹치는 곳까지 녹을 떨 수 있도록 가공 장소에서 조립하기 전에 한다.
2024년 제27회 45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