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배강도 유리 = 가열 후 급랭(응력을 넣음 → 절단 불가). 서랭은 반대로 응력을 없애는 처리다.
①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연화점 이상으로 가열 후 서서히 냉각시켜 열처리한 유리이다.
정답: X
강화유리는 서서히 식히는 것이 아니라 급랭시킨다. 연화점 이상으로 달군 뒤 찬바람으로 표면만 빠르게 굳히면 겉은 압축, 속은 인장 상태가 되어 강도가 몇 배로 올라간다. 서서히 식히면 그 응력이 생기지 않는데, 그것은 오히려 서랭(annealing)이라 하여 응력을 없애는 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