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강화유리는 급랭으로 압축응력을 넣어 강하나 자를 수 없고 잘게 부서진다.
- 열선흡수는 섞어서 빨아들이고, 열선반사는 코팅해 되비춘다.
- 로이유리의 코팅면은 복층유리의 공기층 쪽에 둔다 — 은막이 산화되기 때문이다.
- 세팅블록은 유리 폭의 1/4 지점 두 곳에 놓는다.
- 스팬드럴유리는 층 사이의 구조체를 가려 외관을 하나의 유리면처럼 보이게 한다.
급랭으로 큰 압축응력. 깨지면 전체가 잘게 부서지고 현장에서 자를 수 없다.
두 장 사이에 필름. 깨져도 필름에 붙어 떨어지지 않아 안전유리로 쓰인다.
| 유리 | 방식 | 특징 |
|---|---|---|
| 열선흡수유리 | 금속산화물을 섞는다 | 유리가 뜨거워져 열깨짐 우려 |
| 열선반사유리 | 표면에 금속 코팅 | 거울처럼 보이고 빛도 함께 반사 |
| 로이유리 | 은막 코팅 | 빛은 통과, 열적외선만 반사 |
더 알아보기
복층유리 사이의 스페이서 안에는 흡습제가 들어 있어 공기층의 습기를 빨아들인다. 이것이 다 차면 유리 안쪽에 김이 서리는데, 그때는 닦을 수 없어 유리 자체를 갈아야 한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작은 부품이 복층유리 전체의 수명을 정하는 셈이며, 그래서 스페이서의 밀봉 품질이 제품의 등급을 가른다.
4 ℃ 미만에서 실란트 시공 시, 피접착 표면은 반드시 용제로 닦은 후 마른 걸레로 닦아내고 담당원의 승인을 받은 후 시공해야 한다.
기온이 4℃ 아래면 표면에 습기가 남기 쉬워, 용제 세척과 마른 걸레질을 하고 담당원 승인 뒤 실란트를 친다.
2025년 제28회 53번 문제 보기 →복층유리는 20매 이상 겹쳐서 적치하여서는 안 된다.
복층유리는 20매 이상 겹쳐 쌓으면 아래 유리에 무게가 몰려 깨지므로 그보다 적게 쌓는다.
2025년 제28회 53번 문제 보기 →배수구멍(weep hole)은 일반적으로 직경 5 mm 이상, 2개 이상으로 한다.
유리 끼우기 홈의 배수구멍(weep hole)은 지름 5mm 이상으로 2개 이상 두어 고인 물을 뺀다.
2025년 제28회 53번 문제 보기 →실란트 작업은 상대습도가 90 % 이상이면 작업을 하여서는 안 된다.
상대습도 90% 이상이면 표면에 습기가 맺혀 실란트가 붙지 않으므로 작업하지 않는다.
2025년 제28회 53번 문제 보기 →세팅블록은 유리 폭의 1/3지점에 각각 1개씩 설치하여 유리의 하단부가 하부 프레임에 닿지 않도록 한다.
세팅블록은 유리 폭의 양 끝에서 1/4 지점에 하나씩 두어 유리 아래가 프레임에 닿지 않게 받친다.
2025년 제28회 53번 문제 보기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연화점 이상으로 가열 후 서서히 냉각시켜 열처리한 유리이다.
강화유리는 연화점 이상으로 가열한 뒤 서서히가 아니라 급랭해 표면에 압축응력을 만들어 강도를 높인 유리다.
2024년 제27회 42번 문제 보기 →로이유리는 가시광선 투과율을 높인 에너지 절약형 유리이다.
로이유리는 특수 금속막으로 적외선(열)은 되비치고 가시광선은 잘 통과시켜 채광과 단열을 함께 얻는 에너지 절약형 유리다.
2024년 제27회 42번 문제 보기 →유리블록은 보온, 채광, 의장 등의 효과가 있다.
유리블록은 속이 빈 유리 덩어리라 공기층이 보온을 돕고, 빛을 들이면서 시선은 흐려 의장 효과도 있다.
2024년 제27회 42번 문제 보기 →접합유리는 파손 시 유리파편의 비산을 방지할 수 있다.
접합유리는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 중간막이 깨진 조각을 붙잡아 파편이 흩어지지 않는다.
2024년 제27회 42번 문제 보기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연화점 이상으로 열처리 한 후 급랭한 것이다.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고온으로 가열했다가 급랭해 표면에 압축응력을 넣어 강도를 높인 유리다.
2023년 제26회 57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