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강화유리는 급랭으로 압축응력을 넣어 강하나 자를 수 없고 잘게 부서진다.
- 열선흡수는 섞어서 빨아들이고, 열선반사는 코팅해 되비춘다.
- 로이유리의 코팅면은 복층유리의 공기층 쪽에 둔다 — 은막이 산화되기 때문이다.
- 세팅블록은 유리 폭의 1/4 지점 두 곳에 놓는다.
- 스팬드럴유리는 층 사이의 구조체를 가려 외관을 하나의 유리면처럼 보이게 한다.
4 ℃ 미만에서 실란트 시공 시, 피접착 표면은 반드시 용제로 닦은 후 마른 걸레로 닦아내고 담당원의 승인을 받은 후 시공해야 한다.
4 ℃ 미만에서 실란트를 시공할 때는 용제로 닦고 마른 걸레로 훔친 뒤 담당원의 승인을 받는다.
2025년 제28회 53번 문제 보기 →실란트 작업은 상대습도가 90 % 이상이면 작업을 하여서는 안 된다.
상대습도가 90 %를 넘으면 실란트가 제대로 붙지 않아 작업하지 않는다.
2025년 제28회 53번 문제 보기 →세팅블록은 유리 폭의 1/3지점에 각각 1개씩 설치하여 유리의 하단부가 하부 프레임에 닿지 않도록 한다.
세팅블록은 유리 폭의 1/3이 아니라 1/4 지점에 각각 하나씩 둔다. 유리를 두 점으로 받칠 때 처짐과 응력이 가장 고르게 퍼지는 자리가 양 끝에서 1/4 되는 곳이다.
2025년 제28회 53번 문제 보기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연화점 이상으로 가열 후 서서히 냉각시켜 열처리한 유리이다.
강화유리는 서서히 식히는 것이 아니라 급랭시킨다. 연화점 이상으로 달군 뒤 찬바람으로 표면만 빠르게 굳히면 겉은 압축, 속은 인장 상태가 되어 강도가 몇 배로 올라간다. 서서히 식히면 그 응력이 생기지 않는데, 그것은 오히려 서랭(annealing)이라 하여 응력을 없애는 처리다.
2024년 제27회 42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