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률 = 최대÷설비용량(설비를 얼마나 쓰나), 부하율 = 평균÷최대(고르게 쓰나, 클수록 좋음), 부등률 = 각 최대의 합÷합성 최대(시간차, 1 이상).
① 공동주택 단위세대 전용면적이 60 m2 이하인 경우, 단위세대 전기 부하용량은 3.0 kW로 한다.
정답: O
전용면적 60 m² 이하 단위세대의 전기 부하용량은 3.0 kW로 잡는다.
② 부하율이 작을수록 전기설비가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정답: X
뒤집혔다. 부하율이 클수록 효율적으로 쓰고 있다는 뜻이다. 부하율 = 평균수요전력 ÷ 최대수요전력이므로, 이 값이 1에 가까울수록 전력을 고르게 써서 설비가 놀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 값이 작으면 어쩌다 한 번 몰리는 최대치에 맞춰 큰 설비를 갖춰 놓고 평소에는 놀린다는 뜻이다.
③ 역률개선용 콘덴서라 함은 역률을 개선하기 위하여 변압기 또는 전동기 등에 병렬로 설치하는 커패시터를 말한다.
정답: O
역률개선용 콘덴서는 변압기나 전동기에 병렬로 달아 역률을 끌어올린다.
④ 수용률이라 함은 부하설비 용량 합계에 대한 최대 수용전력의 백분율을 말한다.
정답: O
수용률은 설비용량에 대한 최대수용전력의 백분율이다.
⑤ 부등률은 합성 최대수요전력을 구하는 계수로서 부하종별 최대수요전력이 생기는 시 간차에 의한 값이다.
정답: O
부등률은 부하마다 최대가 생기는 시각이 다른 데서 오는 값으로, 합성 최대수요전력을 구하는 데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