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시설개론 · 2023제26회

적산공사비와 품셈

48.적산 및 견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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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공동주택시설개론 48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일반관리비 = 본사를 꾸리는 돈, 경비 = 그 현장에서 쓴 돈. 같은 항목이라도 어디서 썼는지로 갈린다.

  1. 할증률은 판재, 각재, 붉은벽돌, 유리의 순으로 작아진다.

    정답: O

    할증률은 판재 10 % > 각재 5 % > 붉은벽돌 3 % > 유리 1 % 순으로 작아진다.

  2. 본사 및 현장의 여비, 교통비, 통신비는 일반관리비에 포함된다.

    정답: X

    현장의 여비·교통비·통신비는 일반관리비가 아니라 「경비」다. 일반관리비는 본사에서 회사를 꾸리는 데 드는 돈이고, 현장에서 그 공사를 하느라 쓴 돈은 그 공사의 경비로 들어간다 — 본사 것과 현장 것을 한데 묶은 것이 이 선지의 흠이다.

  3. 이윤은 공사원가 중 노무비, 경비, 일반관리비 합계액의 15 %를 초과 계상할 수 없다.

    정답: O

    이윤은 공사원가 중 노무비·경비·일반관리비 합계액의 15 %를 넘겨 계상할 수 없다(재료비는 밑자리에서 빠진다).

  4. 10 m2 이하의 소단위 건축공사에서는 최대 50 %까지 품을 할증할 수 있다.

    정답: O

    10 m² 이하의 소단위 공사는 품을 최대 50 %까지 할증할 수 있다 — 작은 일일수록 준비와 이동에 드는 몫이 상대적으로 크다.

  5. 품셈이란 공사의 기본단위에 소요되는 재료, 노무 등의 수량으로 단가와는 무관하다.

    정답: O

    품셈은 단위 작업에 드는 재료·노무의 수량이고 단가는 따로 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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