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저압 — 직류 1.5kV·교류 1kV 이하, 고압 — 7kV 이하, 특고압 — 7kV 초과.
- 수용률은 설비용량이, 부하율은 최대수요가, 부등률은 합성 최대가 분모다.
- 부하율과 부등률은 클수록 좋다.
- 컨버터는 교류→직류, 인버터는 직류→교류이며 인버터로 회전수를 제어한다.
- 배선용 차단기는 설비를, 누전차단기는 사람을 지킨다.
과전류와 단락을 끊는다. 전선과 기기가 타는 것을 막아 설비를 지킨다.
들어간 전류와 나온 전류의 차이를 잰다. 그 차이가 사람 몸으로 흐른 전류이므로 감전을 막는다.
| 지표 | 식 | 무엇을 보는가 |
|---|---|---|
| 수용률 | 최대수요 ÷ 설비용량 | 설비를 얼마나 쓰는가 |
| 부하율 | 평균수요 ÷ 최대수요 | 쓰임이 고른가 — 클수록 좋다 |
| 부등률 | 각 최대의 합 ÷ 합성 최대 | 최대가 서로 다른 때에 오는가 — 클수록 좋다 |
더 알아보기
부하율이 낮으면 잠깐의 최대수요를 감당하려고 큰 설비를 갖춰야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그 설비가 논다. 그래서 축열식 냉방처럼 밤에 미리 만들어 두는 방식으로 낮의 최대수요를 깎으면, 같은 전력량을 쓰면서도 변압기와 인입 용량을 줄일 수 있다. 전기요금 체계에 기본요금이 최대수요로 정해지는 것도 같은 이치이며, 최대를 다스리는 것이 곧 비용을 다스리는 일이 된다.
공동주택 단위세대 전용면적이 60 m2 이하인 경우, 단위세대 전기 부하용량은 3.0 kW로 한다.
세대별 전기 용량은 3 kW 이상이고, 전용면적 60 m²를 넘으면 10 m²마다 0.5 kW를 더한다(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40조 제1항).
2023년 제26회 77번 문제 보기 →부하율이 작을수록 전기설비가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부하율은 평균수요전력을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값이라 클수록 설비를 고르게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다.
2023년 제26회 77번 문제 보기 →역률개선용 콘덴서라 함은 역률을 개선하기 위하여 변압기 또는 전동기 등에 병렬로 설치하는 커패시터를 말한다.
역률개선용 콘덴서는 무효전력을 상쇄하도록 부하에 병렬로 달아 역률을 높인다.
2023년 제26회 77번 문제 보기 →수용률이라 함은 부하설비 용량 합계에 대한 최대 수용전력의 백분율을 말한다.
수용률은 최대수요전력 ÷ 부하설비 용량 합계 × 100으로, 설비 가운데 실제로 동시에 쓰는 비율이다.
2023년 제26회 77번 문제 보기 →부등률은 합성 최대수요전력을 구하는 계수로서 부하종별 최대수요전력이 생기는 시간차에 의한 값이다.
부등률은 개별 최대수요전력의 합을 합성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값으로, 최대가 생기는 시각이 달라 1보다 크다.
2023년 제26회 77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