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 = 압축으로 흘려보내는 구조. 벽돌·돌이 인장에 약하다는 약점을 모양으로 피해 간 것이다.
① 엇모쌓기는 벽돌을 45 ° 각도로 모서리가 면에 나오도록 쌓는 방식이다.
정답: O
엇모쌓기는 벽돌을 45° 돌려 모서리가 벽면에 튀어나오게 쌓는 치장 방식이다.
② 영롱쌓기는 벽돌벽에 구멍을 내어 쌓는 방식이다.
정답: O
영롱쌓기는 벽면에 구멍을 내어 쌓는 치장 방식이다.
③ 공간쌓기는 벽돌벽의 중간에 공간을 두어 쌓는 방식이다.
정답: O
공간쌓기는 벽 가운데 공기층을 두어 단열·방습을 노린다.
④ 내쌓기는 장선 및 마루 등을 받치기 위해 벽돌을 벽면에서 내밀어 쌓는 방식이다.
정답: O
내쌓기는 장선이나 마루를 받치려고 벽면에서 벽돌을 내밀어 쌓는 것이다.
⑤ 아치쌓기는 상부하중을 아치의 축선을 따라 인장력으로 하부에 전달되게 쌓는 방식이다.
정답: X
아치는 인장력이 아니라 압축력으로 하중을 전한다. 아치를 트는 까닭이 바로 그것이다 — 벽돌과 돌은 눌리는 힘에는 강하지만 당기는 힘에는 약하므로, 위에서 온 하중이 아치의 축선을 따라 눌리는 힘으로만 흘러 양쪽 다리로 내려가게 모양을 잡는다. 인장으로 전하는 것은 케이블을 쓰는 현수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