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조적은 압축에 강하고 인장에 약해 모든 규정이 그 약점을 피한다.
- 막힌줄눈이 원칙이며 통줄눈은 그 선을 따라 갈라진다.
- 기초 벽돌은 1/4B씩 내어 쌓아 맨 밑을 벽두께의 2배로 한다.
- 내쌓기는 한 켜 1/8B 또는 두 켜 1/4B, 전체 2B 이하다.
- 하루 쌓기 높이는 1.2m 표준, 최대 1.5m다.
벽돌 자체를 쐐기꼴로 다듬어 쌓는다. 줄눈이 고르고 짜임이 정확하나 가공에 손이 많이 간다.
보통 벽돌을 그대로 쓰고 줄눈을 벌려 곡선을 만든다. 손이 덜 가나 줄눈이 고르지 않다.
| 방식 | 켜의 배치 | 모서리 처리 |
|---|---|---|
| 영식 쌓기 | 길이켜와 마구리켜를 번갈아 | 반절·이오토막 — 가장 튼튼하다 |
| 화란식 쌓기 | 길이켜와 마구리켜를 번갈아 | 칠오토막 |
| 미식 쌓기 | 길이 다섯 켜 + 마구리 한 켜 | 겉쌓기에 흔하다 |
| 불식 쌓기 | 한 켜에 길이와 마구리를 번갈아 | 보기 좋으나 튼튼하지 않다 |
| 영롱쌓기 | 구멍을 규칙적으로 낸다 | 치장이 목적 |
더 알아보기
아치는 하중을 압축으로 바꾸어 양옆으로 흘려보내므로, 아치의 양 끝에서 바깥으로 미는 힘이 생긴다. 이를 수평추력이라 하며 이를 받아 줄 두꺼운 벽이나 버팀벽이 없으면 아치가 벌어지며 무너진다. 유럽의 성당에 늘어선 플라잉 버트레스가 바로 그 추력을 받는 장치이며, 아치를 놓는 자리에는 반드시 그 반력을 감당할 구조가 함께 있어야 한다.
내쌓기는 1켜씩 1/8 B 또는 2켜씩 1/4 B 내쌓는다.
내쌓기는 1켜씩이면 1/8B, 2켜씩이면 1/4B씩 내밀며, 내미는 한도는 2B다.
2025년 제28회 51번 문제 보기 →기초 쌓기는 1/4 B로 1켜 또는 2켜씩 내어 쌓으며 기초 벽돌 맨 밑면의 너비는 벽두께로 한다.
기초 쌓기의 맨 밑 너비는 벽두께의 2배로 해 벽에서 내려온 힘을 넓게 퍼뜨린다.
2025년 제28회 51번 문제 보기 →공간 쌓기는 바깥쪽을 주벽체로 하고 안쪽을 0.5 B 쌓기로 한다.
공간 쌓기는 바깥쪽을 주벽체로 하고 안쪽은 0.5B로 쌓아 사이에 공기층을 둔다.
2025년 제28회 51번 문제 보기 →내화벽돌의 줄눈너비는 6 mm를 표준으로 한다.
내화벽돌은 줄눈이 열에 약한 곳이 되므로 보통 벽돌(10mm)보다 얇은 6mm를 표준으로 한다.
2025년 제28회 51번 문제 보기 →엇모쌓기는 벽돌을 45 ° 각도로 모서리가 면에 나오도록 쌓는 방식이다.
엇모쌓기는 벽돌을 45° 돌려 모서리가 벽면에 톱니처럼 나오게 쌓는 치장쌓기다.
2022년 제25회 50번 문제 보기 →내쌓기는 장선 및 마루 등을 받치기 위해 벽돌을 벽면에서 내밀어 쌓는 방식이다.
내쌓기는 장선이나 마루를 받치려고 벽돌을 벽면 밖으로 조금씩 내밀어 쌓는 방식이다.
2022년 제25회 50번 문제 보기 →아치쌓기는 상부하중을 아치의 축선을 따라 인장력으로 하부에 전달되게 쌓는 방식이다.
아치는 위 하중을 축선을 따라 압축력으로 전달하므로, 인장에 약한 벽돌로도 개구부를 만들 수 있다.
2022년 제25회 50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